최종 업데이트: 2026-10-22
퇴직연금 예상액을 보려는데 DB형인지 DC형인지 헷갈리나요? 퇴직연금계산기를 열어도 어떤 숫자를 넣을지 막막할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DB형은 평균임금과 재직일수로 계산하고, DC형과 IRP는 실제 계좌 잔액과 운용손익을 확인해요. 퇴직금 공식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예요. 세후 금액은 퇴직소득세를 반영해 따로 확인해야 해요.
계산기 결과와 회사 지급액이 달라지는 날짜·상여금·휴직 변수도 놓치기 쉬워요.
30초 요약
- DB형은 퇴직일·재직일수·최근 임금 자료로 예상액을 확인해요.
- DC형은 금융사 앱에서 적립금 잔액과 운용손익을 확인해요.
- IRP는 현재 잔액과 수령 단계의 세금을 따로 확인해요.
퇴직연금계산기, 내 예상액은 어디서 확인해야 하나요?
DB형은 임금과 재직기간, DC형은 계좌 잔액부터 확인해요
DB형은 평균임금과 재직기간을 확인하고, DC형은 금융사 앱에 표시된 적립금 잔액부터 봐요. 퇴직연금 유형이 다르면 퇴직연금계산기에 넣을 숫자와 확인 경로도 달라져요.
| 유형 | 확인할 숫자 | 확인 경로 |
|---|---|---|
| DB형 | 퇴직 전 임금과 재직일수 |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계산기 |
| DC형 | 현재 적립금과 운용손익 | 퇴직연금 금융사 앱 |
| IRP | 계좌 잔액과 운용손익 | 계좌를 보유한 금융사 앱 |
예를 들어 재직일수가 1,095일이면 DB형 계산에는 1,095일을 넣어요. 단순히 근무연수만 반올림하지 말고, 입사일과 퇴직 예정일을 기준으로 확인하면 오차를 줄일 수 있어요.
- DB형은 최근 3개월의 날짜 수와 임금 내역을 확인해요.
-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평균임금 반영 여부를 살펴봐요.
- 육아휴직 기간은 임금·재직기간 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이런 항목이 빠지거나 반영 기준이 다르면 계산기 결과와 회사 안내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입력 전 급여명세서와 재직기간을 맞춰 보고, 세후 금액은 퇴직소득세를 별도로 반영해 확인해요.
계산 결과가 회사 금액과 달라질 수 있는 이유를 먼저 알아둬요
퇴직연금 유형에 따라 확인할 숫자와 도구가 달라요. DB형은 노동포털 계산기로 예상 퇴직급여를 살펴보고, DC형과 IRP는 금융사 앱에서 실제 적립금과 운용손익을 확인해요.
계산기 결과와 회사 안내 금액이 다를 땐 입력 기간과 임금 항목부터 비교해보세요. 특히 퇴직 직전 3개월의 날짜 수와 상여금 반영 여부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노동포털 계산기: 평균임금과 재직일수를 넣어 DB형 예상액을 확인해요.
- 금융사 앱: DC형·IRP의 적립금, 납입 내역, 운용손익을 확인해요.
- 회사 산정 내역: 상여금·연차수당 반영 여부와 육아휴직 기간 처리 기준을 살펴봐요.
예를 들어 퇴직 전 3개월이 89일인지 92일인지에 따라 평균임금 계산이 달라질 수 있어요. 상여금이나 연차수당도 지급 시기와 산정 기준에 따라 반영 방식이 다를 수 있고, 육아휴직 기간 역시 임금·근속 처리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법적 산정은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확인 상황 | 확인할 곳 | 차이를 만드는 항목 |
|---|---|---|
| DB형 예상액을 계산할 때 |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 3개월 날짜 수, 상여금, 연차수당 |
| DC형·IRP 적립액을 볼 때 | 가입 금융사 앱 | 납입 내역과 운용손익 |
| 육아휴직 기간이 포함될 때 | 회사 산정 내역과 관련 기준 | 휴직 기간의 임금·근속 처리 |
같은 재직기간이어도 입력 항목 하나가 빠지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렇다면 계산 전에 어떤 기준과 숫자를 준비해야 할까요?

계산 전에 어떤 기준과 숫자를 준비해야 할까요?
DB형 계산에는 퇴직일·재직일수·최근 임금 자료가 필요해요
DB형 퇴직연금 예상액은 퇴직일과 재직일수, 퇴직 전 임금 자료를 준비해야 계산할 수 있어요. 퇴직금 계산식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일이에요.
계산 흐름은 재직일수 1,095일, 1일 평균임금 10만 원을 넣는 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10만 원 × 30일 × 1,095일 ÷ 365일은 900만 원이에요. 단순 계산 예시이며 실제 지급액은 평균임금 산정과 회사 확인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퇴직일과 입사일을 확인해 재직일수를 계산해요.
- 퇴직 전 3개월의 임금과 해당 기간의 날짜 수를 준비해요.
-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조건인지 확인해요.
- 육아휴직 등 임금이 줄거나 제외되는 기간이 있었다면 산정 기준을 따로 확인해요.
| 비교 기준 | DB형 계산기 | DC형 금융사 앱 |
|---|---|---|
| 필요한 입력값 | 퇴직일, 재직일수, 최근 임금 자료 | 계좌의 현재 적립금과 운용손익 |
| 확인할 결과 | 평균임금 기준 예상 퇴직급여 | 실제 적립 잔액과 상품별 운용 내역 |
DC형 앱에서는 부담금 납입 내역과 운용손익을 함께 봐요
DC형은 퇴직금 공식을 계좌에 대입하기보다 금융사 앱의 적립금 잔액을 확인해요. 회사 부담금 납입 내역과 상품 운용손익을 함께 봐야 현재 퇴직연금 예상액을 파악하기 쉬워요.
예를 들어 현재 잔액이 1,200만 원이고, 이후 부담금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확인할 금액은 1,200만 원이에요. 이때 잔액에는 이미 운용손익이 반영됐는지 살펴보세요. 앱마다 표시 기준이 다를 수 있어 평가금액과 거래 내역을 함께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 회사 부담금이 빠진 달 없이 납입됐는지 확인해요.
- 운용손익과 수수료가 잔액에 반영됐는지 살펴봐요.
- 상품별 평가금액과 현금성 잔액을 구분해 봐요.
| 비교 기준 | DB형 계산기 | DC형 금융사 앱 |
|---|---|---|
| 계산 방식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일 | 현재 적립금과 운용손익 확인 |
| 필요한 값 | 평균임금, 재직일수 | 부담금 납입 내역, 상품별 평가금액 |
| 확인 결과 | 계산 기준에 따른 예상액 | 운용손익이 반영된 계좌 잔액 |

DB형·DC형·IRP는 예상액을 어떻게 비교하나요?
DB형은 급여 산정 기준, DC형은 적립금과 운용 결과가 핵심이에요
DB형은 퇴직 전 임금과 재직기간을 바탕으로 산정하고, DC형과 IRP는 금융사 계좌의 현재 잔액을 확인해요. 특히 DC형 앱에서는 부담금 납입 내역과 운용손익까지 함께 봐야 예상액을 제대로 비교할 수 있어요.
| 유형 | 예상액 산정·확인 방식 | 확인 경로와 변동 요인 | 주의점 |
|---|---|---|---|
| DB형 | 급여 기준과 재직기간으로 산정해요 | 회사 인사·퇴직연금 안내에서 확인해요. 임금과 퇴직일이 영향을 줘요 | 계산기 결과는 실제 정산액과 다를 수 있어요 |
| DC형 | 납입액과 계좌 운용손익이 반영된 잔액을 봐요 | 금융사 앱에서 부담금·거래 내역과 현재 잔액을 확인해요 | 납입 누락이나 운용손실이 잔액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 IRP | 계좌에 쌓인 적립금과 운용 결과를 확인해요 | 가입 금융사 앱이나 통합연금포털에서 확인해요 | 운용 수익은 보장되지 않고 잔액이 변할 수 있어요 |
DC형 앱에서는 아래 순서로 확인하면 빠뜨리는 항목을 줄일 수 있어요.
- 퇴직연금 계좌를 선택하고 부담금·거래 내역을 확인해요.
- 현재 잔액과 누적 운용손익을 함께 살펴봐요.
- 회사 납입 내역과 계좌 기록이 맞는지 대조해요.
예를 들어 납입액이 1,000만 원이고 운용손익이 손실 50만 원으로 표시된다면, 현재 잔액은 수수료와 추가 거래 등을 제외해 약 950만 원으로 볼 수 있어요. IRP도 상품 구성과 시장 상황에 따라 손익이 달라지므로, 잔액을 확정 수령액처럼 여기지 않는 게 좋아요.
IRP는 계좌 잔액과 수령 단계의 세금을 따로 확인해요
IRP 예상액은 계산식보다 금융사 앱에 표시된 현재 잔액을 먼저 확인해요. 퇴직소득세를 뺀 실제 수령액은 계좌 잔액과 별도로 살펴봐야 해요.
IRP 잔액은 납입액뿐 아니라 상품 운용 결과에 따라 달라져요. 수익이 보장되지는 않으니 평가손익과 보유 상품을 함께 확인하고, 세후 금액은 연금으로 받는지 일시금으로 받는지에 따른 세금도 따로 따져봐야 해요.
- DB형은 평균임금과 재직기간을 기준으로 예상 급여를 산정해요.
- DC형은 금융사 앱에서 계좌를 선택한 뒤 부담금·거래 내역, 현재 잔액, 운용손익을 차례로 확인해요.
- IRP는 금융사 앱의 계좌 잔액과 운용손익을 보고, 수령 단계의 세금은 별도로 확인해요.
예를 들어 IRP 잔액이 1,000만 원이어도 이를 세후 수령액으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세금은 수령 방식과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통합연금포털에서 연금 정보를 살펴보고 세금은 공식 안내 기준으로 확인해요.
| 유형 | 예상액 산정 방식 | 확인 경로 | 변동 요인과 주의점 |
|---|---|---|---|
| DB형 | 임금과 재직기간 기준 | 회사 안내 자료와 퇴직연금계산기 | 퇴직 시점의 임금·재직기간을 확인해요. |
| DC형 | 계좌의 적립금 잔액 | 금융사 앱의 부담금·거래 내역과 운용손익 | 납입 내역과 운용 결과에 따라 달라져요. |
| IRP | 계좌 잔액과 수령 단계 세금 별도 확인 | 금융사 앱과 통합연금포털 | 운용 손익은 보장되지 않고, 세후 금액은 수령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
잔액만 보고 세후 수령액으로 여기면 실제 손에 쥐는 금액과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내 상황에서는 어떤 계산 경로를 선택해야 할까요?
퇴직 전 DB형이라면 노동포털 결과와 임금 자료를 대조해요
퇴직 전 DB형은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계산 결과를 임금 자료와 맞춰봐요. 퇴직 직후나 IRP로 옮긴 뒤에는 금융사 앱에서 실제 지급액과 계좌 잔액을 확인하는 편이 적절해요.
| 확인 시점 | 확인 경로 | 대조할 자료 |
|---|---|---|
| 퇴직 전 | 노동포털 계산기 | 임금명세서와 재직기간 |
| 퇴직 직후 | 회사 정산 내역과 금융사 앱 | 지급액과 원천징수 내역 |
| IRP 이전 후 | IRP 금융사 앱 | 입금액과 운용손익 |
계산 결과가 다르면 아래 순서로 자료를 확인해요. 최근 3개월 임금은 실제 날짜 수가 반영되는지 살피고,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평균임금 산정에 포함됐는지 확인해요.
- 퇴직일과 입사일 기준 재직기간이 맞는지 확인해요.
- 육아휴직 등 휴직 기간의 임금·기간 처리가 반영됐는지 살펴봐요.
- 임금 항목별 산정 방식이 회사 정산 자료와 같은지 대조해요.
예를 들어 최근 3개월 임금 총액이 같아도 해당 기간이 90일인지 92일인지에 따라 1일 평균임금이 달라질 수 있어요. 세전 예상액과 세후 수령액도 다르니, 회사의 퇴직소득 원천징수 내역이나 국세청 퇴직소득세 계산 경로로 세금을 따로 확인해요. 세법과 적용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해요.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확대나 제도 개편은 합의·발표만으로 시행된 것으로 볼 수 없어요. 시행 여부와 적용 시점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고, 현재 정산에는 실제 적용 중인 기준을 사용해요.
DC형·IRP라면 잔액과 세후 수령액을 나눠 확인해요
DC형과 IRP는 퇴직연금계산기의 추정치보다 금융사 앱의 현재 잔액을 먼저 확인해요. 퇴직 전에는 계좌 적립금과 납입 내역을, 퇴직 직후에는 지급 예정액을 확인하고, IRP로 옮긴 뒤에는 이전된 금액과 세금 안내를 따로 살펴봐요.
계산 결과가 다르면 아래 순서로 자료를 대조해봐요. 평균임금 산정에 포함되는 항목과 휴직 처리 방식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퇴직 전 3개월의 임금과 해당 기간의 날짜 수를 확인해요.
- 상여금과 연차수당이 산정에 반영됐는지 급여 자료와 비교해요.
- 입사일·퇴직일로 재직기간을 확인하고, 육아휴직 등 휴직 이력도 대조해요.
앱에 보이는 적립금은 세전 금액일 수 있어요. 세후 수령액은 퇴직소득세를 반영해 별도로 확인하고, 연금 수령 방식과 적용 시점의 세금 기준도 금융사 안내에서 점검해요. 세금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제도 개편은 발표나 노사 합의만으로 시행 중이라고 볼 수 없어요.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확대 등은 실제 시행 여부와 적용 시점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뒤 계산에 반영해요.
| 확인 시점 | 확인 경로 | 볼 항목 |
|---|---|---|
| 퇴직 전 | 금융사 앱·회사 안내 | DC 적립금, 납입 내역, 운용손익 |
| 퇴직 직후 | 회사·금융사 안내 | 지급 예정액과 퇴직소득세 |
| IRP 이전 후 | IRP 금융사 앱 | 이전 완료 금액과 세후 수령 안내 |
핵심 내용 한눈에 보기
퇴직연금 예상액은 유형에 맞는 숫자로 확인해야 해요. DB형은 임금과 재직기간을, DC형과 IRP는 계좌 잔액과 운용손익을 먼저 살펴봐요.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DB형 | 퇴직일, 재직일수, 최근 임금 자료를 확인하고 노동포털 계산 결과와 대조해요. |
| DC형 | 금융사 앱에서 적립금 잔액, 부담금 납입 내역, 운용손익을 확인해요. |
| IRP | 현재 계좌 잔액과 수령 단계의 세금을 나눠 확인해요. |
| 계산 결과 차이 | 퇴직일과 최근 임금 자료 등 산정 기준을 회사 자료와 함께 대조해요. |
먼저 가입 유형을 확인한 뒤, DB형은 임금 자료를 준비하고 DC형·IRP는 앱에서 잔액과 세후 수령액을 살펴봐요.
참고 자료
자주 묻는 질문
Q. 퇴직연금계산기에서 DB형 예상액은 어떤 자료를 입력해야 하나요?
A. 입사일과 예상 퇴직일, 퇴직 전 임금과 상여금 등 평균임금 산정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해 입력해요. 회사의 산정 기준이나 휴직 기간 반영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인사팀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Q. DC형 퇴직연금 예상액은 금융사 앱에서 어디서 확인하나요?
A. 가입한 금융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퇴직연금 메뉴의 적립금 또는 운용현황을 확인해요. 예상액은 현재 적립금과 운용수익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일 수 있으므로, 향후 회사 부담금과 수익률 가정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Q. 퇴직연금 예상액에서 퇴직소득세를 뺀 금액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금융사 퇴직연금 서비스나 국세청의 퇴직소득 세액 계산 서비스를 이용하면 세후 금액을 추정할 수 있어요. 실제 세금은 근속연수와 퇴직급여, 수령 방식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지급액은 퇴직 시 금융사나 회사에 확인해야 해요.